


대구시는 1981년 미국 애틀랜타시를 시작으로 여러 도시와 자매도시 사이가 되었다.
대구시는 현재 미국과 유럽, 그리고 중남미와 아시아권의 여러 나라들과 자매결연 또는 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자매도시는 도시 간에 문화를 교류하고 그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해 친선관계를 맺은 도시를 뜻한다. 자매도시가 행정적 결연체제를 맺은 상태라면 우호협력도시는 그 전 단계이다.
대구공항에 처음으로 여객기가 취항한 것은 1961년이었다. 대구와 서울을 오가는 국내선이 전부였다. 그러나 1996년 오사카행 국제선이 개설되면서 대구공항은 국제공항이 되었고, 지금은 국내에서 다섯 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 되었다. 현재 대구에서 취항하고 있는 국제 노선은 많다. 중국 노선으로는 상하이, 베이징, 선양 등이 있고 일본쪽에는 도쿄, 오사카, 삿포로, 오키나와, 가고시마, 구마모토 등에 취항한다. 동남아 노선에는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방콕, 세부, 하노이 등이 있으며, 이 외에 러시아 2개 노선과 괌 노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