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성당 & 뽕나무골목
계산성당은 천주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외부인들도 많이 찾는 대구의 명소이다. 명나라 장수로 임진왜란 후 조선에 귀화한 두사충이 살았던 뽕나무골목은 계산성당 바로 뒤에 있는 아담한 장소이다. 이곳에는 두사충 외에 대구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긴 서상돈, 이상화 같은 인물이 살았던 집들도 잘 복원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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