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
수성못페스티벌이 열리는 대구 대표 연못. 원래는 일제강점기 때 못 근처의 수성들판에 물 을 공급하기 위해 만든 인공 저수지였다. 또 수성못 언저리에는 수성들판을 배경으로 한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쓴 이상화 시인 기념 조형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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