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의 4대 임금 세종이 1443년 창제하고 1446년 반포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만든 원리와 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 글.
조선왕조실록
조선 제1대 왕 태조로부터 제25대 왕 철종에 이르기까지, 25대 왕 472년간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기록한 역사책.
직지심체요절
고려시대에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로 만든 책. 여러 경전과 법문에 실린 내용 가운데 좋은 구절만 뽑아 편집한 불교 서적이다.
승정원일기
승정원은 조선시대 국왕의 비서실 역할을 한 관청이다. 승정원일기는 승정원에서 처리한 국정 기록을 총 3,243책으로 남긴 것이다.
조선왕조의궤
조선시대에 결혼식, 장례식, 연회, 사신 영접 등 나라의 큰 행사와 건축물, 왕릉의 건축 등을 그림으로 기록한 책이다.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 경판
경상남도 합천에 있는 해인사의 고려 대장경판 및 그 이후에 만든 불교 경판이다. 현재 해인사는 8만 7000여 장의 경판을 보유하고 있다.
동의보감
1610년 허준이 집필하였고, 1613년 왕실 의료기관에서 간행한 백과사전식 의학책이다.
일성록
1760년에서 1910년까지 151년 동안 왕이 한 일을 매일 일기체로 정리한 책.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5・18 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에서 시민들이 일으킨 민주화운동으로, 이후 한국의 민주화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부· 전남도청·광주시청·광주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생산한 5· 18 민주화운동 자료, 국회의 5· 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회의록, 시민들의 기록과 증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난중일기
이순신 장군이 1592년 1월 1일부터 1598년 11월 17일까지 7년간의 생활을 기록한 일기.
새마을운동 기록물
1970년부터 시작한 새마을운동 과정에서 생산된 대통령의 연설문과 결재 문서, 행정부처의 서류, 새마을지도자들의 성공 사례 원고와 편지, 새마을교재, 관련 사진과 영상 등 2만 2000여 건의 자료들이다. UN은 새마을운동을 농촌 개발의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의 유교 책판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해 나무에 새긴 판각으로, 현재 718종 64,226장이 있다.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
1983년 KBS에서 한국전쟁등으로 헤어진 이산가족의 상봉을 돕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이 방송을 통해서 많은 이산가족이 그리던 가족을 만날 수 있었다. 당시의 생방송 녹화 원본 테이프, 담당 PD 업무수첩, 이산가족들의 신청서, 사진 등의 기록물이다.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조선시대 왕과 왕비, 세자 등을 책봉하거나 시호 등을 수여할 때 만든 의례용 도장과 책이다.
조선통신사 기록물
조선통신사에 관한 자료를 총칭하는 것으로 외교기록, 여정기록, 문화교류의 기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신사는 조선 정부가 일본에 보낸 사신의 호칭으로, 통신사들은 일본 출장길에 많은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