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1월부터 한국은 물론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불편에 시달렸습니다. 대구의 경우 2월 1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며칠 동안 확진자들이 다수 발생하여 한동안 여느 도시보다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여 일시적으로 일부 병원 응급실이 폐쇄되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대구시는 2020년 3월 25일 회견에서 4월 3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생계자금 지원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원래는 4월 6일부터 지원 신청을 온라인·현장방문으로 받기로 했으나 온라인 신청 날짜를 사흘 앞당긴 것입니다. 이것은 2020년 봄에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손해가 몹시 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의 역사
1906년 경의선(서울~의주) 철도 개통
1948년 제주도에서 4·3사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