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난 김광석은 1982년 대학 진학 후 노래패 활동을 하면서 음악활동을 시작하였고, 1988년 그룹 ‘동물원’에서 활동하였습니다. 1989년 솔로 로 독립해 <사랑했지만>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또 소극장 중심의 공연에 주력하여 단독 라이브 공연 1,000회라는 놀라운 기록도 세웠습니다.
2010년 그가 태어난 대구시 중구 대봉동 인근 방천시장에는 ‘김광석다시그리기 길’이 조성되어 그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와 작품이 들어선 명소가 되었으 며, 해마다 대구에선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70년 시인 이호우 타계(1972년 앞산공원에 이호우 시비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