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선교사 W. M. 베어드 대구 도착
[04.22]개신교 선교사 W. M. 베어드 대구 도착

대구지역에 기독교가 전래된 것은 1893년이었습니다. 1893년 4월 22일 부산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던 미국인 베어드(한국명 배위량)가 대구읍성 안 종로에 들어와 선교활동을 하면서 대구 개신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북장로회 선교부는 1895년 북장로회 선교부를 대구로 옮겼고 이때부터 선교활동은 더 활발해졌습니다.


당시 대구의 종로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베어드는 1897년 서울지역 교육담당이 되어 대구를 떠났고 후임으로 아담스(한국명 안의와) 선교사가 대구에 왔습니다. 1897년 아담스 선교사가 베어드 선교사가 머물렀던 집을 교회당으로 사용하면서 대구에 처음 기독교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당시 교회 이름은 대구읍교회 또는 성내교회 등으로 불렸습니다.

 

오늘의 역사​ 

1939년 대구의 제2차 상수도 확장공사 기공식(산격수원지) 

2011년 대구광역시 영재교육지원센터와 대구과학영재교육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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