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학교 아담스관 등 대구시유형문화재 지정
[04.30]계성학교 아담스관 등 대구시유형문화재 지정

2021년 현재 대구시 유형문화재는 86개입니다. 2003년 4월 30일 여러 문화재가 대구시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샬트르 성바오로수녀원 성당, 남산초등학교 강당, 계성학교 아담스관·맥퍼슨관·핸더슨관, 구 대구상업학교 본관,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 유가사 석조여래좌상입니다. 학교 내에 3개의 대구시유형문화재가있는 대구 계성학교는 미국인 선교사 아담스가 1906년 학생 27명으로 대구 선교부 내 초가집을 교실로 개교한 데서 역사를 시작하였습니다. 2년 후인 1908년 2층 양옥 교사인 아담스관을 완공했는데 이것은 영남지역 최초의 양옥 건물입니다.


1919년 3·1독립만세운동 때 계성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아담스관 지하에 모여 독립선언문을 인쇄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75년 남베트남의 패망으로 30년 간의 베트남 전쟁 끝남 

2000년 대구에서 제1회 교원정보 소양 인증시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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