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은 대구를 대표하는 음악 장르 가운데 하나입니다. 2007년 5월 20일 개막한 제1회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DIMF)은 뮤지컬의 도시 대구를 내외에 알리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1회 행사에서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시민회관 등 5개 공연장에서 26편의 뮤지컬 작품이 선보였습니다. 작품 공연 외에 창작뮤지컬 시놉시스 및 대본 공모전, 어린이·청소년 뮤지컬교육 등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DIMF는 회를 더할수록 콘텐츠가 풍성해졌고, 전통이 이어지면서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산업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21년 열린 제15회 DIMF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18일간 열렸습니다. 국내 정상의 뮤지컬 스타와 차세대 스타가 장식한 제15회 DIMF 폐막 콘서트는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 송출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2001년 대구 월드컵경기장(현 대구스타디움) 개장
2007년 한국인, 외국인이 서로 존중하는 사회 조성 위한 세계인의 날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