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최초의 신문은 대구일본인회가 1901년에 창간한 주간지 <달성주보>였습니다. 대구 거주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하였는데, 4호를 끝으로 폐간되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대구에는 많은 신문사가 생겼습니다. 1941년 일제는 대외 전쟁으로 물자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1개 도에 1개 신문만 둔다는 정책 하에 대구에서 발행되던 <대구일일신문>, <조선민보>, <대구일보>를 <대구일일신문>으로 통합하였습니다.
현재 지역 신문인 <영남일보>는 1945년 10월 11일 타블로이드판 4면으로 창간 되었습니다. <매일신문>은 1946년 당시 대구에서 발행되었던 <남선경제신문>을 모체로 창간되었는데 1950년 <대구매일신문>으로 제호를 바꾸었고, 1960년 <매일 신문>으로 제호를 바꾸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2004년 대구광역시교육정보원(현 대구미래교육연구원) 개원
2019년 대구교육연수원 전국 최초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연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