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 대구섬유박물관 개관
[05.29]DTC 대구섬유박물관 개관

대구는 1950년대부터 섬유·패션산업의 중심 도시입니다. 대구시 동구 봉무동에 자리하고 있는 DTC는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aegu Textile Complex)의 영어 줄임말입니다. 섬유박물관은 DTC를 대표하는 시설이자 대한민국 유일의 종합섬유박물관으로, 2015년 한국의 섬유·패션의 역사를 조망하고 새로운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건립, 개관하였습니다.


전시공간은 패션관, 산업관, 미래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설전시실은 섬유 와 패션 관련 약 800점의 전시물을 갖추고 있습니다. 박물관 내외에는 실과 바늘, 누에고치 콘셉트 등으로 제작한 조형물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83년 작곡가 하대응 타계 

1996년 대구광역시 남부교육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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