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오페라단 창단
[06.04]영남오페라단 창단

대구에선 해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열립니다. 또 북구 칠성동에는 대구오페 라하우스가 있습니다. 대구가 오페라의 도시가 되기까지에는 많은 음악인들의 노 력이 있었습니다. 현대에 들어 대구엔 1952년 효성여대, 1959년 계명대, 1969년 영 남대에 음악과가 신설되어 많은 음악인을 배출했습니다. 그리고 1972년 대구의 첫 오페라단인 대구오페라협회가 발족하였고, 김금환, 이점희, 홍춘선 같은 음악가가 회원으로 활동하며 오페라 보급에 앞장섰습니다.


대구오페라협회는 1975년 대구오페라단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대구오페라 단에 이어 1977년에 계명오페라단, 그리고 1984년 영남오페라단이 창단되었습니 다. 영남오페라단은 2018년 대한민국오페라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도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단체로 역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2021년 환경의 날 기념 대구탄소중립협의체 발대식 

2021년 제31회 대구청소년연극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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