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가 석재 서병오 예술비 달성공원에 건립
[06.22]서화가 석재 서병오 예술비 달성공원에 건립

대구 달성공원 정문의 이름은 ‘시민의 문’입니다. 달성공원 곳곳을 자세히 구경 하면 달성공원이란 곳이 대구 시민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증언하는 곳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기념비와 조각품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구가 낳은 시인인 이상화의 시비, 구미 출신의 의병 지도자인 왕산 허위 선생 순국기념 비, 안동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석주 이상룡 선생 구국기념비, 동학 교조인 수운 최 제우 동상, 달성 서씨 유허비, 그리고 석재 서병오 예술비 등이 있습니다.


대구에서 활동했던 서화가인 석재 서병오는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명 성이 높아 1922년부터 서울에서 열린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습니 다. 1983년 달성공원 안에 그의 업적을 기리는 예술비가 건립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783년 (정조7) 영남지역 진휼청 설치 완료
2000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창립 

2002년한국축구국가대표팀 FIFA월드컵 아시아 첫 4강 신화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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