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에 있는 다목적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이 준공된 것은 2001년 6월 28일이었습니다. 수용 인원이 70,140명인 큰 경기장이었습니다. 준공 당시 경기장의 이름은 대구월드컵경기장이었는데, 경기장의 최우선 용도가 2002 년 개최 예정이던 FIFA한일월드컵 경기를 여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2002년 대 구월드컵경기장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예선 경기 등이 열렸고 그 뒤 경기장 이름은 2008년 대구스타디움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후 이 경기장은 월드컵 못지않게 큰 행사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 권대회 주경기장이 되었고, 대회가 끝난 후 대구스타디움에선 프로축구 대구FC의 홈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후 대구FC 홈구장은 대구시 북구 고성동에 있는 DGB대 구은행파크로 바뀌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4년 대구아동자유화전람회(조양회관,~6.29)
1925년 대구에서 전국자전거대회 열림
1963년 국민가요합창단 창립음악회(대구공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