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2월 대구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한 중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을 주었습니다. 사건 발생 사흘 후 대구교육청은 유족과 시민들께 드리는 사과문을 발표하는 한편, 학교폭력 예방 대책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조직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19일 대구교 육청 교육감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종합대책은 ‘폭력과 따돌림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을 목표로 설정하 고, 많은 정책들을 추진했습니다. 학교에 학생안전보호실을 설치하고, 보호실에는 CCTV를 설치하여 학생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또 전 학생을 대상으로 정서행동 특 성검사를 실시하여 문제가 예상되는 학생에 대해 개별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46년 〈해방 경축 동계 경기 대회>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