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파티마병원은 1956년 7월 2일 독일 성베네딕도수녀 회가 세운 병원입니다. 한국전쟁 후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대구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수녀회에서 병원을 설립한 것입니다. 원장으로 마리아 살루스 수녀가 취임했으며 당시 병원 내에 무료진료소가 개설되었습니다. 1962년 종합병원 인가를 받았는데 초대 병원장은 에델트루드 와이스트 수녀, 당시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였습니다.
이후 파티마병원은 꾸준히 성장하여 대구를 대표하는 종합병원 중 한 곳이 되었습니다. 2021년 파티마병원은 개원 65주년 기념식 및 비전 2025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발표한 비전 2025는 ‘환자중심! 진료중심! 이념중심! 모두가 행복한 파티마’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81년 대구직할시 교육위원회 개청
2021년 대구학생체조체육관 부지에 ‘중구 청라국민체육센터’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