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철강산업 발전의 꿈은 1960년대 종합제철 건설계획 수립으로 구체화되었 습니다. 1967년 정부는 포항을 종합제철 공장의 입지로 확정하였습니다. 박태준이 초대사장으로 취임하여 1968년 4월 1일 회사 창립식을 갖고 제철소 건설의 대장정 을 시작한 것입니다. 1970년에 1기 설비 착공식, 1972년 제품부두를 개항하였고, 이 해에 본사가 포항으로 이전하였습니다.
1973년 6월 9일 포항 1고로가 첫 출선하였고 같은 해 7월 3일 포항 1기 설비를 종합 준공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포항제철은 이듬해부터 한국 경제성장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1974년 12월 30일 포항제철은 수출액 1억 불 을 달성하였고 1976년에는 2기 설비를 종합 준공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73년 불국사 복원사업 완료
2012년 금호강 산격야영장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