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읍지』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5호로 지정
[01.20]『대구읍지』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5호로 지정

조선시대에 『대구읍지』는 여러 번 편찬되었습니다. 1757년에 만들어진 『대구읍 지』 편찬 사업은 영조의 명령으로 시작된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輿地圖書)의 제 작을 위해 각 고을에서 읍지를 제작하던 때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어서 1757년판의 내용을 보강한 『대구읍지』가 1768년(영조 44)에 편찬되었습니다. 1책으로 이루어 진 1768년의 『대구읍지』에는 대구의 지도, 연혁, 군명, 관직, 성씨, 산천, 풍속, 방리 (坊里), 호구(戶口), 성지(城池), 창고와 봉수, 학교, 도로, 교량, 장시, 고적(古蹟) 등 18세기 중후반 대구의 사회적, 정치적 현실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1768년판 『대구읍지』는 현재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10 년 1월 2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읍지에 이어 서 1832년(순조 32) 경에 『대구읍지』가 다시 편찬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50년 대구시 수산시장(주) 발족

2011년 금호강변도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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