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여성 헬렌 켈러는 오늘날에도 불굴의 의지와 노력으로 장애를 극복한 위대 한 사람의 표상이 되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병으로 시각과 청각을 잃 은 그녀는 헌신적인 가정교사 설리번의 지도와 그녀의 엄청난 노력을 통해 1904 년 명문 래드클리프 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그녀는 진보적인 지식인으로서 인권운동과 노동운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장애인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1930년대 세계적인 유명인이 된 헬렌 켈러는 1937년 장애인 복지사업을 위해 일 본에 이어서 조선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7월 12일 대구에 온 헬렌 켈러는 당시 대구공회당과 대구여자고보(현 경북여고)에서 대구 사람들과 학생들에게 강연을 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48년 국회에서 대한민국 헌법 통과(7월 17일 공포)
2005년 해군 대형상륙함 1번함 독도함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