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명은 조선의 21대 왕인 영조 때 문신입니다. 그는 영조 즉위 후 당파를 초월 하여 고르게 인재를 선발하는 탕평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린 인물이었습니다. 조현 명은 1730년 경상도관찰사가 되어 어려운 백성을 돕는 정책을 적극 실시했고,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기관인 낙육재를 적극 후원하였습니다.
또 지방교육 진흥을 위해 각 고을마다 교육을 담당하는 훈장을 지정하여 이들이 인재 교육을 맡도록 하였습니다. 1732년 조현명이 선비 양성을 위한 규제(規制)를 조정에 올린 것(진달) 역시 교육에 대한 그의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대 구읍성 축조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계책을 세운 것 역시 그였는데, 그의 이런 주장 은 나중에 후임인 민응수에 의해 실현됩니다.
오늘의 역사
1969년 미국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암스트롱 인류최초달착륙
1988년 대구직할시 학생종합야영장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