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6년 7월 22일 조선총독부는 고시 제765호에 의거하여 대구 칠성동, 태평로 3 가 등을 공업입지조성지구로 지정하였습니다. 공업입지조성지구는 산업화 시대에 공업단지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대구의 공업단지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은 노원동에 있는 제3공업단지입니다. 대구의 제1공업단지는 1968년 준공된 단 지로, 침산동에서 칠성동에 이르는 지역에 조성한 것이었습니다.
정부가 다른 지역에 제2공업단지 조성을 추진하였으나 이 사업은 유보가 되었습 니다. 이어서 노원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 제3공업단지가 조성되었습니다. 그리 고 1970년대를 지나며 대구에는 검단동, 이현동 등에 공업단지가 조성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61년 경제기획원 신설
1982년 한국 정부,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기술 시정을 일본 정부에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