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성시장은 서문시장과 더불어 대구를 대표하는 큰 시장입니다. 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었던 것은 청과물이었습니다. 시장공영화 정책으로 북문시장이라는 이 름의 상설시장이 생긴 것은 1946년입니다. 그리고 1974년 시장 재개발 사업을 통 해 현재의 칠성시장, 대구청과시장 등의 건물이 신축되었습니다. 이어서 오늘날 칠 성시장을 중심으로 하여 경명시장, 대성시장, 칠성꽃시장, 가구시장 등 9개의 시장 이 모인 대규모 종합시장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칠성시장에는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돼지골목, 닭골목 등의 맛집 골목들이 여럿 있습니다. 2019년에는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의 신천 둔치 공영주차장에 ‘별 별상상 칠성 야시장’을 개장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35년 보급판 도서의 시초라는 평가를 받는 영국 문고 ‘펭귄 북스’ 첫 출간
1971년 서울 외곽에 그린벨트 첫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