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은 기독교의 한 교파로서 1865년 영국에서 생겼습니다. 기독교 선교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을 추구하였는데, 구세군이란 명칭은 ‘하느님의 군대’라는 의미에서 군대와 비슷한 조직을 갖추었기 때문에 생긴 이름입니다. 구세군 전도사가 우리나라에 처음 온 것은 1908년이었습니다. 대구에는 1909년 헤롤드 거우 선교사가 대구 지역 담당 선교사로 부임하면서 처음 전파가 되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온 구세군 선교사들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등 가난한 사람을 돕는다는 설립 취지에 맞는 실천을 많이 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전국 곳곳에 구세군 교회가 있습니다. 구세군은 연말이면 거리에서 빨간색 자선냄비를 걸어두고 종을 치면서 가난한 이웃을 돕는 모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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