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 지역 다부동에서 전투 개시
[08.03]대구 북부 지역 다부동에서 전투 개시

1950년 6월 25일 한국을 침략한 북한군은 8월 1일 대구에서 멀지 않은 김천 지 역까지 점령하였습니다. 국군과 UN군은 이에 맞서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했습니다. 낙동강 방어선이란 낙동강의 주요 거점 도시를 연결하는 방어선이어서 여기가 뚫 릴 경우 대구는 위험해질 게 분명했습니다. 대구의 북쪽인 북구 칠곡에는 가산이라 는 산과 다부동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8월 3일부터 여기에서 국군과 UN군은 대구로 진출하려는 북한군과 치열한 전 투를 벌였습니다. 국군과 UN군이 용감히 싸워 적들의 집중 공세를 성공적으로 격 퇴하여 대구를 지켜내고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1981년 칠곡군 가산면 다 부동에 이때의 승리를 기념하는 다부동전적기념관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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