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부립도서관 개관
[08.10]대구부립도서관 개관

대구에는 흔히 중앙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친숙한 도서관이 있습니다. 국채보상 운동 공원 옆에 있는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이하 중앙도서관)입니다. 2019년 중앙도서관은 설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1919년 8월 10일 대구부립도서관이라는 명칭으로 개관하면서 중앙도서관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구부립도서관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공공도서관이었습니다.


대구 사람 중에는 중앙도서관에 대한 추억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이곳에서 책을 빌린 사람, 공부한 사람이 아주 많았기 때문입니다. 중앙도서관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까지도 시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77년 청구대학 설립한 교육자 최해청 타계
1991년 대구직할시교육청 출범(교육위원회와 분리) 

2002년 대구학생문화센터 신설​ 

Copyright ⓒ Daegu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