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에 전자공업단지 조성 결정
[08.24]경북 구미시에 전자공업단지 조성 결정

1960년대까지 대한민국은 농업이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였지 만, 1960년대 후반부터 정부는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공업 진흥 정책을 추 진하며 전국 여러 도시에 공업단지 조성사업을 기획했습니다. 영남 지역 공업화의 축으로 해안에 인접한 울산을 중화학공업 중심지, 구미는 대구와 연계해 섬유 전자 산업에 중점을 둔 내륙공업단지로 기획하여 1968년 정부는 구미 지역을 공업개발 장려지구로 지정했습니다. 그리고 이 계획을 구체화한 상공부에서 1970년 8월 24 일 구미시에 전자공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단이 조성된 이후 구미는 대한민국 최대의 내륙 수출산업단지로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선도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92년 한국과 중화인민공화국(중국) 국교 수립

2002년 수성구 가천동 범안대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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