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비행장 개장
[01.31]대구비행장 개장

1935년 경북 달성군 동촌면(현 대구시 동구 지저동) 일대에 비행장을 건설하기로 하였습니다. 처음 대구비행장의 용도는 군사용 비행장이었지만 일본, 조선, 만주를 오가는 항공우편도 취급하였습니다.


1943년 비행장 확장공사 때에는 대구·경북 지역 학생들이 공사에 동원되기도 하였습니다. 금호강변 동촌에 있어 동촌비행장으로 불렀던 대구비행장은 1945년 부터 1957년까지는 미군 공군기지로 사용되었고, 이때는 K2비행장으로 불렸습니다. 1960년대에 접어들어 민간 비행장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1961년 4월 부산 비행장 대구사무소로 출발하여, 1962년 7월에는 대구비행장으로 개항한 것입니다.​

 

오늘의 역사​ 

1994년 정부, 중국여행 전면 자유화

1995년 세계무역기구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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