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동은 오늘날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영화 감독입니다. 1954년 대구에서 태어 난 그는 교사, 소설가로 활동하다가 1993년 영화계에 입문하였습니다. 시나리오 작 가와 조연출로 일하던 그는 1997년 자신이 시나리오를 쓴 <초록물고기>라는 영화 를 만들어 감독으로 데뷔하였습니다. <초록물고기>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창동의 두 번째 영화 <박하사탕>(1999)은 대종상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5개 부문을 수상하였고 다른 영화제에서도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오아시 스>는 이창동 감독이 2002년에 만든 세 번째 영화였는데, 이 작품은 그해에 베니 스영화제에 출품되어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이창동 감독은 <밀양>, <시>, <버닝> 같은 좋은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888년 영국에서 프로축구 리그 최초로 출범
2016년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구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