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창단 기념식이 1982년 2월 3일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초대 감독 은 서영무, 선수는 실업야구 출신 19명과 대졸 선수 3명으로 22명이었습니다. 당시 선수진은 권영호, 박영진, 성낙수, 이선희, 황규봉(이상 투수), 박정환, 손상대, 손상 득, 이만수(이상 포수), 김한근, 배대웅, 서정환, 오대석, 장태수, 천보성, 함학수(이 상 내야수), 김휘욱, 박찬, 송진호, 정구왕, 정현발, 허규옥(이상 외야수)이었습니다. 선수 부족 상황에 대비해 우용득, 임신근 두 코치도 선수로 등록하였습니다.
1982년 3월 27일 삼성 라이온즈는 서울 동대문구장에서 MBC청룡과 첫 경기를 하였습니다. 이 해에 삼성 라이온즈는 후기 리그 우승,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 하여 대구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52년 대한오페라단, 문화극장에서 창작 오페라 <콩쥐팥쥐> 공연
1962년 울산공업단지 기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