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최대 기업인 삼성그룹의 역사는 1938년 창업자 이병철이 대구시 중구 인교동에 세운 삼성상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54년 제일모직을 설립한 이병철 은 그해에 국내 최초의 모직공장을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세우고,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섬유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제일모직 대구 공장은 대구의 경제성장에도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2015년 제일 모직은 역시 삼성그룹 계열 기업인 삼성물산과 합병하여 회사 이름이 삼성물산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침산동 대구 공장은 1995년 구미 공장과 통합되었고, 그 자리 는 2017년 한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삼성창조캠퍼스 등의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오늘의 역사
1596년 의병장 32명이 팔공산 상암에 집결해 왜적토벌 결의
1950년 인천상륙작전 개시
1951년 김수환, 계산성당에서 사제 서품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