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세계 여러 도시와 자매도시 및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처 음 대구와 자매도시가 된 곳은 1981년의 미국 애틀랜타입니다. 이후 자매도시 수는 늘어났는데 2015년에는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밀라노는 예술, 디자인, 패션, 관광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그보다 앞서 1989년에 대구 상공회의소는 밀라노 상공회의소와 자매결연 조인 식을 가졌습니다. 두 도시가 공통적으로 섬유, 패션 산업이 발전한 도시라는 점이 작용하였습니다. 2000년 들어 대구시는 대구를 밀라노와 같은 세계적인 섬유패션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밀라노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81년 대구직할시립 두류도서관 개관
2008년 알츠하이머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제1회 ‘치매 극복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