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고무공업사 창립
[09.26]화랑고무공업사 창립

연필을 쓰는 학생들에게 지우개는 꼭 필요한 학용품입니다. 대구에는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지우개를 생산한 기업이 1950년 창립되었습니다. 화랑고무공업사였습니다. 화랑고무는 품질이 좋아서 대구는 물론 전국의 학생들이 애용하였으며 점보지우개는 특히 인기가 많아 ‘국민 지우개’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2008년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화랑고무 등 20개사를 그해 대구에 본사를 두고 창립 30년 및 종업원 30명 이상 고용 제조업체 ‘대구 3030 기업’으로 선정했 습니다. 향토기업으로 2008년 ‘대구 3030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화랑고무 외에 삼화식품, 보국전자 등이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8년 대구고보(현 경북고등학교) 1차 동맹휴교 돌입 

1949년 대구사범학교, 1년 과정의 도립 경상북도 초등교원 양성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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