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5년 일본이 조선의 외교권을 강탈한 을사늑약 후 조선에 진출한 일본인들은 빠르게 그들의 세력을 키워나갔습니다. 이를 위해 만든 조직 중 하나가 일본인 거 류민회였습니다. 대구에서는 1906년 거류민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거류민회 소속 일본인들은 대구에서 위세를 부렸습니다.
일본인들은 친일파 박중양과 같이 힘을 모아 대구읍성을 허물었고, 그들이 많이 모여 사는 동네인 북성로를 중심으로 하여 대구의 시가지 개발을 추진했습니다. 그 리고 1914년에는 삼국시대부터 대구 역사에서 중심공간이었던 달성공원 안에 일 본의 종교시설인 신사를 세웠습니다.
오늘의 역사
1825년 영국에서 스티븐슨이 세계최초의 증기기관차 운전, 철도시대개막
1992년 제1회 대구가요제가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