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프로축구 K리그는 1983년 ‘수퍼리그’란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02년 FIFA한일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4강에 오르며 축구 붐이 일었을 때 대구를 연 고지로 하는 프로축구팀을 만들자는 여론이 형성되었습니다. 이때 대구시는 기존 에 없었던 시민주 공모 방식으로 축구팀을 창단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프로축구 최초 시민구단인 대구FC가 2002년 10 월 9일 창단되었습니다. 창단 이듬해인 2003년 박종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K 리그 경기에 참가하였습니다. 대구FC의 탄생은 다른 도시에서도 시민구단이 생기 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구에 이어 인천에서도 인천유나이티드 팀이 생겼습니다.
오늘의 역사
1930년 홍해성이 극단 신흥극장 설립
1982년 제1회 달구벌축제 한글백일장 개최(대덕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