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5년 8·15 해방 후 한국에서는 많은 신문이 창간되었습니다. 영남일보는 1945년 10월 11일 대구 지역의 언론인 등 10명이 힘을 모아 창간하였습니다. 영남일보는 타블로이드판 크기 4면으로 창간호를 냈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영남일보는 큰 활약을 했습니다. 전쟁 중에도 영남일보는 대구를 떠나지 않고 계속 신문을 발간했습니다. 덕분에 대구 시민은 물론 대구로 피난 온 많은 국민들 이 전쟁 상황을 알수 있었습니다.
1950년대를 지나며 영남일보 발행부수는 크게 증가했습니다. 1980년 영남일보는 정부의 언론탄압 정책인 언론기관 통폐합 조치에 따라 매일신문에 흡수, 통합되었습니다. 언론통폐합을 실시한 제5공화국 정권이 끝난 1989년 영남일보는 복간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9년 대구부 의사회 설립
2012년 대구에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