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도시 중에는 해마다 여러 축제를 여는 곳이 있습니다. 대구시는 직할 시 승격을 기념하기 위해 1982년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축제 이 름은 달구벌축제였습니다.
2005년 대구시는 달구벌축제를 대신하여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축 제를 시작했습니다. 이 축제는 대구시의 브랜드 슬로건인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에서 이름을 딴 축제입니다. 컬러풀 대구는 대구가 가진 다양성, 역동성, 조 화로움을 표현한 브랜드 슬로건입니다.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매년 대구 도심에서 열리는데 거리 퍼레이드가 특히 볼만합니다. 2020,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82년 '푸른대구가꾸기 사업'으로 대대적인 식수사업 전개
1993년 제1회 향토문인 도서전 개최 (대구시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