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보 접수 및 전송을 담당하는 전신국이 우리나라에 처음 생긴 것은 1885년이었 습니다. 이어서 1897년 전화국이 생겼습니다. 전화국은 한양의 궁궐과 인천 지역까 지 개통된 전화선을 운영,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전국 주요 도시에 전화국이 생겼습니다. 1945년 광복 이후 정부 부서인 체신부가 전신전화업무를 책 임졌습니다. 1958년 대구전신전화국은 국제전화 통화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전화가 널리 보급되면서 대구에는 대구전신전화국 외 여러 구에 전화국이 생겼 습니다. 전화국은 1982년 한국전기통신공사로 이름이 바뀌었고, 1997년 정부출자 기관으로 전환한 한국통신, 2002년 민영기업으로 전환한 KT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3년 대구 특산품진열대회 개막
1966년 세계 최고(最古) 목판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