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전시회인 비엔날레(Biennale)는 미술, 사진, 공예 등 다양 한 분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비엔날레 중 사진 분야를 대표하는 것이 대구사진비엔날레입니다. 2006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1회 대구사진비엔날레에는 10개국 60여 명의 사진작가가 참여했습니다.
대구사진비엔날레의 규모는 커져서 2021년 열린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에는 세계 32개국 351명 사진작가의 작품 2천여 점이 전시되었습니다. 비엔날레 기간 동안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대구문화예술회관을 찾았습니다. 2021년 비엔날레에서는 전시회 외에 도심 속 야외무대 설치, 작가교류 플랫폼 구축 등의 부대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의 역사
1992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이점희 추모 음악회 열림
2000년 청라언덕 사과나무 중 유일한 2세목이 대구시 보호수 1호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