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 수립
[10.22]김진호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 수립

우리나라 양궁은 세계 최고 실력을 자랑합니다. 특히 여자 양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부터 2021년 도쿄 올림픽까지 단체전 9연패를 달성했습니다. 한국 여자 양 궁팀의 화려한 시대를 연 주역 중 한 명이 경상북도 예천 출신의 김진호 선수였습니다. 김진호는 예천여고 재학 중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1979년 베를린에서 열린 세 계양궁선수권 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어 1983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다시 5관왕에 올랐습니다. 또 1984년 미국 로스앤젤레 올림픽에서는 개인전 동 메달을 획득했으며,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오른 후 현역에서 은퇴 했습니다. 김진호 등 우수한 양궁 선수를 다수 배출한 예천은 양궁의 고장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오늘의 역사​ 

1935년 서울에 첫 화력 발전소(당인리 발전소) 완공, 발전 개시 

1948년 국회에 친열 부역자 단죄를 위한 반민특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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