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최초로 전국체전 열림
[10.24]대구에서 최초로 전국체전 열림

우리나라에서 매년 열리는 운동경기 중 가장 큰 행사는 전국체육대회입니다. 이 대회를 줄여서 전국체전이라고 부릅니다. 전국체전은 1920년 열린 ‘제1회 전조선 야구대회’를 제1회 대회로 기산하고 있습니다. 1960년 이전까지 전국체전은 대부 분 서울에서 열렸는데, 대구에서는 최초로 1962년 제43회 대회가 열렸습니다.


개막식이 열린 곳은 대구시 북구 고성동에 있는 대구시민운동장이었습니다. 이 때 대구는 경상북도에 속한 도시였기 때문에 이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한 대회였 습니다. 그 후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는 1977년(제56회), 1996년(제76회), 2006년 (제87회)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어서 2021년 경상북도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5년 대구운동협회 주최, 전조선축구대회가 열림 

2002년 대구시,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Plovdiv)시와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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