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철도국 대구화물취급소 설치
[10.25]조선총독부 철도국 대구화물취급소 설치

1905년 개통된 경부선 철도는 승객 운송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이용객이 늘어나 면서 열차를 이용한 화물 운송도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1916년 조선총독부 철도 국은 대구화물취급소를 설치했습니다. 화물취급소가 설치된 곳은 대구역 서쪽 건 너편에 있는 본정(오늘날 서성로) 지역이었습니다.


열차를 이용해 오고 가는 많은 짐이 이곳에 모였습니다. 화물은 주로 말이 모는 달구지가 운반하였습니다. 열차에서 내려진 화물은 말 달구지에 옮겨져 대구와 경 북 여러 지방으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화물취급소가 있었던 곳 근처에는 대구의 주 요 관공서와 은행 등 상업시설이 들어섰는데, 그중엔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현 대 구근대역사관 건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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