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이상정 타계
[10.27]독립운동가 이상정 타계

1896년 대구에서 태어난 이상정은 어린 시절에 큰아버지 이일우가 세운 우현서 루에서 공부하면서 신학문에 눈을 떴습니다. 1910년대 초 일본에 유학을 떠났고 1917년 경 대구로 돌아와 대구계성학교 미술교사 등 몇몇 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 다가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1923년 만주로 건너갔습니다. 1937년에는 중국군 장교 를 양성하는 육군참모학교의 교관이 되었습니다. 또 그는 1938년에는 대한민국임 시정부 의정원 의원 및 외교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1945년 그는 중국군에서 장군으로 진급하였습니다. 그해 8월 15일 광복 이후 그 는장군직에서물러나당시중국에살던조선사람들을보호하고그들이무사히귀 국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오늘의 역사​ 

1977년 대구시, 구마고속도로 개통 기념 제1회 대구시민축제 개최 

1987년 ‘대통령 직선제’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9차 개헌 국민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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