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6년 대구에 광문사라는 회사가 생겼습니다. 사장은 김광제, 부사장은 서상돈 으로 두 사람은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파하려는 목적으로 광문사를 설립 했습니다. 광문사는 대한매일신보 대구 지사의 사무도 맡아서 신문 보급 일을 하였 습니다.
광문사 내에는 광문사문회라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1907년 2월 11일 광문사문회 사람들은 회의를 소집하여 모임 이름을 대동광문회로 바꾸며 회장에는 박해령, 부 회장에는 광문사 사장인 김광제를 추대하였습니다. 대동광문회를 결성하던 회의에 서 아주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회의에 참석한 광문사 부사장 서상돈이 국민들이 성금을 모아서 나라의 빚을 갚자는 운동을 벌이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여 기에서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91년 대구시 위생매립장 개소 (2007년 대구광역시 환경자원사업소로 변경)
2015년 대구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