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교향악단 발단식
[11.25]대구시립교향악단 발단식

1957년 연주단체인 대구현악회가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큰 교향악단을 운영하는 데는 재정적인 부담이 컸습니다. 이런 이유로 대구현악회는 그후 해체되 어 대구관현악단, 대구방송교향악단으로 개편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대구의 음악인들은 안정적인 연주활동을 위해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구시립교향 악단 창단 운동을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1964년 대구시립교향악단 창단이 성사되 어 그해 11월 25일 발단식을 가졌습니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초대 상임지휘자 이 기홍의 지휘로 1964년 12월 첫 창단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대구를 대표하는 교향악 단으로 창단 후 지속적으로 정기연주회를 열어 온 대구시립교향악단은 2021년 11 월 ‘제479회 정기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80년 신군부의 언론 통폐합정책으로 영남일보가 매일신문에 통합

1988년 한국 등 9개국, 남극협정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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