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공산 동화사는 493년(신라 소지왕 15)에 건립된 사찰입니다. 1992년 11월 27 일 동화사에서는 돌을 조각해서 만든 통일대불 점안 법회가 열렸습니다. 통일대불 이란불상의이름은이불상을세운목적이통일을기원하고이산가족의아픔을달 래기 위해 세워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불교 용어인 ‘점안’은 새로 그린 불화나 새 로 조각한 불상을 처음으로 봉안하고 성스럽게 모시는 의식을 뜻합니다.
동화사 통일대불은 높이 17m, 좌대 높이 12m로 전체 높이가 29m에 달합니다. 점안 법회에는 불교계 인사와 불교 신도, 대구 시민 등 10만여 명이 참석하였습니 다. 천주교, 기독교, 천도교 등 다른 종교와 외국의 불교단체 지도자들도 참석하여 통일대불 점안을 함께 축하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94년 대구문인협회, 제1회 어머니 동화구연대회 개최
2004년 시인 전상렬 시비 월광수변공원에 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