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대중교통전용지구 대구 중앙로에 도입
[12.01]국내 최초 대중교통전용지구 대구 중앙로에 도입

대구 중앙로는 대구역에서 반월당까지 이어진 도로입니다. 2009년 12월 1일 이 도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중교통전 용지구를 도입하면 교통 체증이 심해질 것이라고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상은 빗나가 교차로 교통량 감소, 소음 감소 및 보행자 편의 증가, 대중교통 활성 화 효과를 낳았습니다.


특히 중앙네거리, 대구역네거리 교통량은 10년 사이에 많이 줄어들어 교통 정책 측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또 교통량의 감소로 대구 도심의 공기도 전 보다 깨끗해졌습니다. 그리고 그간 대구에서는 대중교통전용지구 외에 차량 운행 을 시차제로 제한하는 보행자 전용 거리가 늘어났습니다.

 

오늘의 역사​ 

1913년 목조 2층 르네상스 양식으로 대구역 역사 신축

1985년 월간 <대구문화>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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