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학도호국단 폐지 및 학생회 활동 부활 최종 확정
[12.16]고교 학도호국단 폐지 및 학생회 활동 부활 최종 확정

학도호국단은 1949년에 처음 만들어진 학생 조직입니다. 중등학교 이상 각급 학 교와 대학에 학도호국단이 조직되었습니다. 호국(나라를 지킨다는 뜻)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군사훈련과 반공교육을 통해서 나라의 힘을 강하기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1960년 4·19혁명으로 정권이 바뀐 후 학도호국단은 해체되었습니다. 이를 대신하여 대학교에는 자치적인 학생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1975년 정부는 고등학교 이상의 학생과 교원으로 구성되는 학도호국단을 다시 창설했습니다.


학도호국단이 있던 시절에 고등학교 과목에는 교련이 있었습니다. 교련시간에 학생들은 군사훈련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학도호국단 제도는 1985년 폐지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회가 부활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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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일제 강점기 위안부 피해 처음 증언한 김학순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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