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남서쪽에 위치한 달성군은 1995년 대구직할시가 대구광역시로 승격하던 해에 편입되었습니다. 달성군 편입으로 대구 전체 면적과 인구는 크게 늘어났습니 다. 또 달성군에 이미 큰 규모의 산업공단이 조성되어 있었고, 낙동강을 낀 비옥한 지역이어서 달성군의 성장은 대구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1991년 달성군의 비슬산 근처에 경상북도립 달성도서관이 개관하였는데, 달성 군이 대구에 편입되면서 이 도서관의 이름은 대구광역시립 달성도서관이 되었으 며, 2021년 4월 28일 증축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독서 안식처로서 최신 기자재와 시설, 도서검색, 반납 시스템을 갖춘 공간으로 재개관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83년 <대구문학> 창간호 발행
2013년 대구시, 노사 상생협력 최우수도시 대통령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