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브릿지 존슨 대구 도착
[12.25]우드브릿지 존슨 대구 도착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종합병원인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 역사는 1899년 시 작되었습니다. 1897년 미국 북장로교회에서 파견된 선교사 우드브릿지 존슨은 1899년 오늘날 약전골목에 있었던 대구 선교지부에 있는 작은 초가집에서 ‘미국약 방’을 열어 주민들에게 약을 나누어주었고, 본격적인 치료활동을 시작하면서 ‘제중 원’이라는 족자를 내걸었습니다. 제중원은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서양의술을 제공 하는 곳이었는데, 제2대 병원장인 플레처 선교사 때부터 동산기독병원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산하에는 계명대학교 캠퍼스 옆에 있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서문시장 옆에 있는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경주 계명대 학교 동산병원이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15년 대구지방재판소, 대구지방법원으로 개칭

1982년 대구문학상 제정. 제1회 수상자 도광의 시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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