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로 청구그룹 4개사 화의 신청
[12.27]외환위기로 청구그룹 4개사 화의 신청

1997년 한국에서는 ‘외환위기’라고 부르는 큰 경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 들어왔던 투기적 외화 자본이 급격히 유출되면서 환율이 급격히 상승 하였고 자본시장은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 여파로 은행을 비롯한 종합금융회사 그리고 수많은 기업이 경영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1997년 12월 27일 대구에서 출발해 대기업으로 성장한 청구그룹의 4개 회사가 화의신청을 하였습니다. 화의신청은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과 협상해 채무변제 계 획을 새로 세우는 것입니다. 한국의 외환위기는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과 구제 금융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국제통화기금 등으로부터 외화를 빌리면서 조금씩 수 습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4년 대구에서 조선인이 최초로 만든 신문 <대구상보> 창간

1985년 대구시립 중앙도서관 신축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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